
LG는 창원 훈련장 리모델링(체육관 코트 및 냉난방 시설/웨이트 트레이닝장/선수단 사무실/휴게실/비디오 미팅룸 등) 공사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농구단 전체가 창원으로 이전했다.
그 동안 홈 경기가 끝나면 이천 LG챔피언스파크로 이동해야 했다. 이제 훈련장 이전으로 선수단 전체가 창원 시민이 됐고, 팬들에게 한발 더 다가 설수 있게 됐다.
조성원 감독은 “선수 시절에 창원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힘이 나서 더 열심히 뛰었던 기억이 있다. 선수들이 창원에서 팬들과 더 가까워 졌으면 좋겠고, 팬들을 위한 행사가 있으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한편 주장인 강병현(193cm, G)은 “처음에는 선수들이 바뀐 생활 환경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선수들을 잘 이끌어서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 그리고 고향이 부산이라 경상도 사투리가 익숙하다. 캐디와 리온이 한국말을 조금씩 하는데 사투리도 알려줄 생각이다(웃음)”라고 했다.
한편, LG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되면 창원 팬들을 초청해 훈련장 투어 및 선수들의 훈련하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창원 LG 세이커스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