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2 KBL, 정규리그 일정 일부 변경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7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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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2022년 2월 개최 예정인 FIBA 월드컵 예선(Window2)과 관련해 국가대표팀 조기 소집이 진행됨에 따라 2021-2022시즌 정규경기 일정을 변경한다.

변경 대상 경기는 총 4 경기로, 2월 16일(수) 개최 예정이었던 창원 LG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는 2월 8일(화)로,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는 15일(화)로 변경된다. 2월 17일 개최 예정이던 서울 삼성과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는 15일(화)로, 원주 DB와 전주 KCC의 경기는 16일 (수)로 변경됐다.

2023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2는 지난 10월 동아시아 지역 내 '코로나 19' 상황 악화로 취소된 Window 1 2경기를 포함 총 4경기가 진행되며, 필리핀에서 버블로 개최될 예정이다. 국가대표팀 소집일은 2022년 2월 16일(수)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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