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는 포인트 가드 뎁스를 강화하기를 원했고, LG는 조성민의 은퇴에 따라 슈터를 필요로 했다. 그런 양 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 트레이드를 시행하게 됐다.
이원대는 건국대를 졸업하고 2012년 드래프트 7순위로 안양 KGC인삼공사에 지명돼 프로에 데뷔했다. 지난 시즌 LG에서 32경기에 출전해 평균 7.7점 2.7어시스트 1.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백업 가드로 활약했다. SK에서는 오재현(185cm, G), 양우섭(185cm, G), 최원혁(182cm, G) 등과 함께 김선형(187cm, G)을 도와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K는 출전 기회가 적었던 슈터 박상권(193cm, F)을 원주 DB에 무상으로 양도했다.
사진 제공 = KBL
사진 설명 = 이원대(왼쪽)-변기훈(오른쪽)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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