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오프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총 7건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서 1건, 4강 플레이오프에서 4건, 챔피언 결정전에서 2건 발생했다. 구단별로는 안양 KGC인삼공사와 전주 KCC가 각 2건, 5건의 페이크 파울을 범했다.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2020~2021 시즌 페이크 파울은 총 103건(정규리그 96건, 플레이오프 7건)으로 구단으로는 전주 KCC가 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주 KCC 이정현(189cm, G) 개인 최다인 11건을 기록했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 경고 / 2~3회 : 20만원 / 4~5회 : 30만원 / 6~7회 : 50만원 / 8~10회 : 70만원 / 11회 이상은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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