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광주에 나타난 ‘농구 신동’ 초등학교 2학년 추온유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5 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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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신동’이 나타났다. 주인공은 전라남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추온유(9, 우산초, 140cm)이다.

영상을 통해 확인한 추온유의 농구 실력은 초등학교 2학년이라고 하기에는 믿기 힘든 정도로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추온유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농구공을 자유자재(?)로 다뤘다. 기본 드리블 뿐 아니라 렉 스루, 크로스 오버, 비하인드 백 드리블 등 농구를 좋아하는 성인들도 구사하기 힘든 드리블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었다.

또한, 아직 부족한 근력에도 불구하고 슈팅과 관련한 완성도 역시 동급생 대비 높은 수준의 기량을 갖고 있어 보인다.

1대1 돌파 능력도 수준급이다. 안정적인 드리블을 바탕으로 자신보다 훌쩍 큰 형들을 무수히 뚫어낼 정도이고, 턴 어라운드 이후 슈팅을 통해 득점을 올리는 장면도 자주 연출했다.

영상을 통해 ‘농구 신동’ 추온유의 기량을 확인해 보자.

 

영상 = 추온유 본인 제공, 편집, 사진 =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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