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덕스의 정 판보를 시작으로 저장 골든 불스의 위 지아하오 그리고 라이오닝 플라잉 레오파드의 장 저린이 주인공이다. 정은 시카고 불스 캠프에 초청을 받았고, 위는 라스베이거스나 로스앤젤레스에서 훈련을 계획 중이다. 장은 비자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 중 정과 위는 올 해 NBA 신인 드래프트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미 해외 리그 경험도 가지고 있다. 유는 작년 C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으로 지명 이전 미국 시에라 캐넌 하이스쿨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아들인 브로니 제임스와 함께 뛴 이력을 지니고 있다.
정은 CBA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이전에 NCAA의 튤란 대학교에서 뛴 경험이 있다. 이들은 앞서 NBA에 성공을 거둔 선배들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대단한 도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ports.eastday.com 일부 캡처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BK포토] SK VS 가스공사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570725510701_87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