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가 11월 6일부터 원주종합체육관의 50%를 개방한다.
원주 DB는 “11월 1일부터 실시되는 거리 두기 방역단계 완화로 홈경기 입장 관중도 50%로 확대되었다”고 전했다.
현재 원주 DB는 전체의 20% 관중 입장이 가능한 상황이었다. 원주 DB는 선수들의 출중한 외모와 좋은 경기력은 물론이며, 선수들의 통통 튀는 팔색조 매력으로 인해 신규 유입된 팬이 많아졌다. 매 경기 티켓팅이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었다. 매 홈경기마다 치열한 예매 전쟁으로 아쉬움을 곱씹던 팬들이 허다했다.
하지만 11월 6일부터 관중 입장이 50%로 허용되면서, 이전보다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가뜩이나 열기로 가득 찬 원주종합체육관이 더욱 후끈 달아오를 예정이다.
다가오는 11월 6일(토) 경기부터 적용될 예정으로 6일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 티켓 예매는 30일 12시부터 가능하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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