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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밀러와 연장계약 본격적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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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계약 맺은 사딕 베이, 하향식 구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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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탐슨과 연장계약 ... 5년 1억 5,5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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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라르손과 연장계약 ... 4년 6,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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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도 형과 함께?' FA 신분이 된 세스 커리, "골든스테이트에 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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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줄인 보스턴, 첫 번째 에이프런 진입 조준
이재승 기자
2025.08.11
보스턴 셀틱스가 지출 절감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ESPN』의 바비 막스 기자에 따르면,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의 다가오는 2025-2026 시즌 연봉 총액이 2억 달러 아래로 진입했다고 전했다.보스턴은 최근 유타 재 ...
클리블랜드 시절을 회상한 어빙, "내가 르브론의 곁을 떠난 이유는..."
박종호 기자
2025.08.11
어빙이 과거를 돌아봤다. 카이리 어빙(188cm, G)은 화려한 드리블과 슈팅 능력으로 NBA를 대표하는 선수로 떠올랐다. 클리블랜드 케벌리어스에서 데뷔하여 신인왕을 차지했다. 이후에도 꾸준하게 성장했다. 이후 보스턴 셀틱스, 브루클 ...
NBA 최고의 낭만이 말하는 '피닉스 프렌차이즈 스타' 부커, "그는 특별한 선수다"
박종호 기자
2025.08.11
릴라드가 부커의 로열티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피닉스 선즈는 이번 비시즌 프렌차이즈 스타 데빈 부커(196cm, G)가 2년 1억 4,500만 달러 규모의 연장계약을 맺었다. 예상보다 더 큰 금액이지만, 부커와 연장 계약은 당연한 수순 ...
"그들은 역대 최악의 파이널 진출팀이다", 티그가 뽑은 최약체 파이널 진출팀은?
박종호 기자
2025.08.11
인디애나를 역대 최악의 파이널 진출팀으로 뽑았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지난 플레이오프의 주인공이었다. 1라운드부터 치열하게 싸웠다. 점수 차가 아무리 벌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줬다. 실제로 결과도 좋았다. 10 ...
팍스와 계약 연장한 샌안토니오, 도약 본격 시동
이재승 기자
2025.08.09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다시금 기지개를 켠다.『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샌안토니오가 ‘The General’ 디애런 팍스(가드, 191cm, 84kg)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샌안토니오 ...
돈치치 앉힌 레이커스, 팀 이끌 기둥 확실하게 구축
이재승 기자
2025.08.09
LA 레이커스가 차기 프랜차이즈스타와 당연히 동행한다.『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레이커스가 루카 돈치치(포워드-가드, 201cm, 104kg)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이번 계약은 계 ...
이제는 올스타 레벨로 성장한 바그너, 그의 다음 스텝은?
박종호 기자
2025.08.08
"3점슛 성공률을 끌어올려야 한다" 올랜도 매직은 지난 몇 년간 빌딩을 단행했다. 기존의 핵심 자원들을 모두 정리하고, 리빌딩을 선택했다. 그 중심엔 2022~2023 NBA 전체 1순위로 지명한 파올로 반케로(208cm, F)가 있 ...
'킹' 르브론과 함께 훈련한 맥시, "그에게 배울 점은 열정이다"
박종호 기자
2025.08.08
맥시가 르브론과 함께 훈련한 소감을 전했다. 타이리스 맥시(188cm, G)는 2020 NBA 드래프트 전체 21순위로 데뷔했다. 로터리 픽에도 들어가지 못한 선수였다. 그러나 NBA 입성 후 활약은 어느 선수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은 ...
데뷔 직후 첫 연습 게임을 회상한 무디, "커리의 공을 뺏었을 때는..."
박종호 기자
2025.08.08
무디가 데뷔 초반, 그의 첫 연습 경기를 돌아봤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21 NBA 드래프트에서 모지스 무디(196cm, G-F)를 전체 14순위로 지명하며 미래 전력으로 낙점했다. 그러나 그는 첫 3년 동안 많은 기회를 받지 ...
'코트 위의 신사' 화이트, "테이텀에게 인정받지 못한 이유는..."
박종호 기자
2025.08.07
테크니컬 파울 없이도 훌륭한 수비를 펼치고 있는 화이트다. 데릭 화이트(193cm, G)는 2017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28순위로 데뷔했다. 드래프트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다. 실제로 1년 차에는 ...
시카고의 '에너자이저' 부젤리스를 향한 평가, "신형 에너자이저가 들어왔다"
박종호 기자
2025.08.07
부젤리스의 성장을 기대해야 하는 시카고다. 시카고 불스는 과거 NBA를 대표하는 팀이었다. 마이클 조던 시대에만 6번 우승했다. 문제는 이후다. 데릭 로즈 등의 스타가 있기도 했지만, 우승에는 실패했다. 더 나아가 최근 9시즌 간 플 ...
베인과 존스를 영입한 올랜도, "올랜도를 탑 티어에 넣는 것은 당연한 일"
박종호 기자
2025.08.07
올랜도가 차기 시즌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올랜도 매직은 지난 몇 년간 빌딩을 단행했다. 기존의 핵심 자원들을 모두 정리하고, 리빌딩을 선택했다. 그 중심엔 2022~2023 NBA 전체 1순위로 지명한 파올로 반케로(208cm, ...
오클라호마시티의 왕조를 예언한 이바카, "서류상으로는 가능하다"
박종호 기자
2025.08.06
이바카가 친정팀에 대한 평가를 남겼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지난 몇 시즌 간 리빌딩을 통해 전력을 가다듬어 왔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196cm, G)를 중심으로 제일런 윌리엄스(198cm, G-F), 쳇 홈그렌(213cm, C)을 키 ...
할리버튼의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인디애나, 주전 가드는 누구?
박종호 기자
2025.08.06
"매서린을 내세울 것이다"인디애나는 지난 플레이오프의 주인공이었다. 1라운드부터 치열하게 싸웠다. 점수 차가 아무리 벌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줬다. 실제로 결과도 좋았다. 10점 차, 15점 차, 20점 차 뒤 ...
약해진 보스턴? '최고의 식스맨' 프리차드의 생각은 달랐다!
박종호 기자
2025.08.06
프리차드가 우승을 목표로 삼았다. 보스턴 셀틱스는 지난 2023~2024시즌의 챔피언이었다. 강력한 주전 라인업과 벤치 선수들이 만든 결과였다.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전력 변화 없이 시즌에 임했기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뽑혔다 ...
리그 최고의 수비수와 함께 뛰게된 돈치치, "스마트에게 좋은 스킬들을 알려줄 것"
박종호 기자
2025.08.05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서의 활약도 중요한 스마트다. LA 레이커스는 지난 시즌 중 루카 돈치치(201cm, G-F)를 트레이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약점이 뚜렷했다. 확실한 림 프로텍터와 앞선 수비수가 없었다. 선수들의 에 ...
'특급 신인' 쿠퍼 플래그의 '보디가드' 라이블리, "열심히 하는 친구다"
박종호 기자
2025.08.05
쿠퍼 플래그의 대학 선배이자 팀 선배가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지난 시즌 중 ‘역대급’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팀의 프렌차이즈 스타 루카 돈치치(201cm, G-F)를 트레이드했다. 이는 NBA 판도를 흔드는 대 ...
미첼의 재계약을 반긴 아데바요, "앞선에서 에너지를 높일 수 있는 선수다"
박종호 기자
2025.08.05
아데바요가 미첼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이애미 히트는 지난 시즌 37승 45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 간신히 진입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다. 다소 아쉬운 결과였다. 그럼에도 마이애미는 이번 비시즌 큰 ...
듀란트와 함께 뛰게 된 스미스, "그는 내 롤모델이었다"
박종호 기자
2025.08.01
스미스가 듀란트와 함께 뛰게 된 것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케빈 듀란트(206cm, F)는 NBA 역사상 가장 뛰어난 득점원 중 한 명으로 뽑힌다. 데뷔 시즌인 2007~2008시즌에 평균 20.3점을 기록. 데뷔 3년 차에는 평균 ...
뉴욕, 브리지스와 연장계약 ... 4년 1억 5,000만 달러
이재승 기자
2025.08.01
뉴욕 닉스가 장기간 현재 방향을 유지한다.『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뉴욕이 미칼 브리지스(포워드, 198cm, 95kg)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이번 계약은 계약기간 4년 1억 5,000만 달러의 계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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