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KBL 자유계약선수 보상 지명권 행사와 관련해, 안양 KGC인삼공사는 전성현(188cm, F)의 고양 오리온 이적에 대한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고양 오리온은 전성현의 보상 선수를 선택하는 대신, 전성현의 2021~2022 시즌 보수 2억 8천만 원의 200%인 5억 6천만 원을 안양 KGC인삼공사에 보상하게 된다 ...
고양 오리온과 원주 DB의 FA(자유계약) 보상 선택은 달랐다.고양 오리온은 FA 이승현(197cm, F)의 전주 KCC 이적에 관해, 해당 선수의 2021~2022 시즌 보수 6억원의 200%인 12억 원의 현금 보상을 택했다.원주 DB는 FA 허웅(185cm, G)의 전주 KCC 이적에 관해, 해당 선수의 2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