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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신인’ 유타 대린 피터슨, 야투 성공률은 저조했지만...
이현중의 시작은 ‘3점 3개’! 이현중의 마지막은 ‘서머리그 개인 최다 22점’!...
추격하는 힘 생긴 중앙대, 윤호영 중앙대 감독은 “또 하나 배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