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오리온 박재현 "한 명 끌어냈고"

신혜지 기자 / 기사승인 : 2018-12-29 23: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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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모션으로 삼성 김현수의 수비를 끌어낸 후 패스 시도하는 오리온 박재현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박재현이 29일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19 5GX프로농구에서 슛 모션으로 삼성 김현수의 수비를 끌어낸 후 옆으로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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