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재 하나원큐 감독은 25일 경기 전 기자단과 인터뷰에서 “김지영이 외복사근 부상으로 10일 정도 못 나온다. 보조적인 훈련은 하지만, 팀 훈련은 못하는 상황”이라며 김지영의 부상을 전했다.
그 후 “박혜진에게서 파생된 공격을 막는 게 중요하다. 이전에는 (김)지영이가 해줬는데, 오늘은 (이)채은이가 먼저 나올 계획이다”며 김지영 대신 이채은(172cm, F)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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