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FA] 이주연-이하은-김시온-김한비, 계약 체결 … 김단비-신지현 등 주요 FA 자원, 미체결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5 17: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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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FA(자유계약) 중 계약 체결 인원이 생겼다.

용인 삼성생명의 이주연(171cm, G)과 김한비(180cm, F)가 계약 체결을 알렸다. 1차 FA였던 이주연은 계약 기간 5년에 2022~2023 연봉 총액 2억 1천만 원(연봉 1억 9천만 원, 수당 : 2천만 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김한비는 계약 기간 1년에 2022~2023 연봉 총액 5천만 원.(전액 연봉)

부천 하나원큐의 이하은(182cm, C)과 부산 BNK 썸의 김시온(175cm, G)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하은과 김시온 모두 계약 기간 2년에 2022~2023 연봉 총액 6천만 원(둘 다 전액 연봉)의 조건으로 원 소속 구단에 잔류했다.

그리고 인천 신한은행의 김연희(186cm, C)와 한엄지(180cm, F)는 원 소속 구단과 1차 FA 협상이 결렬됐다. 2차 협상 대상자로 타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한편,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2차 FA 대상자인 신지현(174cm, G)과 신한은행 김단비(180cm, F), 아산 우리은행 최이샘(182cm, F) 등은 아직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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