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상이 리그 최고의 신인 선수가 됐다.
KBL은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2023~2024 KBL 정관장 프로농구 시상식을 개최했다.
매 시즌 가장 뛰어난 신인을 뽑는다. 이번 시즌은 쟁쟁한 신인들이 코트에서 맹활약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빛난 신인은 창원 LG의 유기상(188cm, G)이었다. 52경기 출전해 평균 8.1점 2.2리바운드, 0.9스틸, 3점슛 성공률 42%를 기록했다. KBL 신인 최다 3점슛을 갱신.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공헌했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현대모비스의 박무빈(184cm, G), KT의 문정현(193cm, F)을 누르며 최고의 신인이 됐다. 111표 중에 86표를 획득한 유기상이다.
유기상은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하다. 티비로 보고 계실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더 겸손하고 좋은 선수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항상 응원해주시면 팬분들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s JUBF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604195136634_135_h2.jpg)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BNK SUM vs 아란마레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596152580409_670_h2.jpg)
![[BK포토] 우리은행 VS 베트남 경기화보](/news/data/20260803/p1065625129742437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