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라운드 페이크 파울 4건, 1라운드에 비해 13건 감소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5 15:29:04
  • -
  • +
  • 인쇄

KBL은 통합 홈페이지(www.kbl.or.kr)를 통해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2라운드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했다.

KBL은 반칙을 유도하거나 과도한 액션으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페이크 파울에 대해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기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 종료 후 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올 시즌 2라운드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총 4건으로 1라운드 (17건) 대비 13건 감소했고 지난 시즌 2라운드(20건) 대비 16건 감소했다. KCC 이진욱, KT 최창진, 허훈, 오리온 김강선이 각각 1회 페이크 파울로 경고를 받았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 경고 / 2~3회 : 20만원 / 4~5회 : 30만원 / 6~7회 : 50만원 / 8~10회 : 70만원 / 11회 이상은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