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23일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 1차 대회 개최

김혜진 / 기사승인 : 2022-04-21 14: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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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3일(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트리플잼)’ 1차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BNK 썸을 제외한 WKBL 5개 구단 20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가운데, 풀리그 형식으로 치러진다. 또한, 9월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x3 농구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여 열린다.

국가대표는 대한민국농구협회 소속 평가단(경기력 향상 위원회, 3x3 위원회, 3x3 국가대표 감독)이 참가 선수들의 경기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발한다. 대회 성적과는 무관하며, 총 4명 선발된다.

이번 트리플잼 대회는 유관중 경기로 열린다. 지난 2019년 9월에 열린 2019 3x3 Triple Jam(트리플잼) 4차 대회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입장을 희망하는 관중은 별도의 예매 절차 없이 경기장에 방문하면 된다.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트리플잼)’ 1차 대회는 네이버 스포츠와 유튜브 ’여농티비‘를 통해 전 경기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된다. 15시부터는 KBS N 스포츠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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