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9일을 시작으로 KBL 2020-2021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바스켓코리아에서는 개막을 앞두고 10개 팀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봤습니다.
전주 KCC의 대표로 자리를 빛내준 이는 송원진 운영 팀장입니다. 송 팀장은 과거 삼일상고와 중앙대를 졸업한 선수 출신입니다. 선수 출신의 눈으로 바라본 올 시즌 KCC의 전력 보강, 새로운 외국 선수인 타일러 데이비스, 이번 시즌 목표 등을 전했습니다.
송원진 운영 팀장이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았는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 바스켓코리아 유튜브 캡처(https://www.youtube.com/watch?v=xyBOI9M_GWA&t=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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