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된 삼성-SK, 4월 4일에 열린다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8 1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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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서울 SK의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1경기를 연기한다. 연기된 경기는 28일(월) 삼성 [잠실실내, 오후 7시] 경기이며 해당 경기는 4월 4일(월)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사유로 서울 SK 선수단 엔트리 구성이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이다.

KBL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코로나19 사유로 엔트리 12명을 채울 수 없거나 코칭 스태프 전원 미구성 시 경기 일정 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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