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2021 시즌 KBL D-리그는 풀 리그로 개최된 지난 시즌과 다르게 1,
2차 대회로 나뉘어 진행되고, 올시즌 정규경기가 월요일에도 열리는 점을 고려해
화요일 및 수요일 진행을 원칙으로 했다. 또한, 팀 별 경기 수가 13경기(상무 7경기)씩 진행되며, 예선 후 상위 4팀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 팀을 가린다.
11월 4일(수)에 개막하는 2020~2021 시즌 KBL D-리그 1차 대회에는 원주 DB와 서울 삼성, 서울 SK와 창원 LG, 인천 전자랜드와 전주 KCC, 울산 현대모비스와 상무(총 8팀)가 참가한다. 또한, 2021년 1월 19일(화)부터 진행되는 2차 대회에는 상무를 제외한 7팀이 참가한다.
특히, 올 시즌 KBL D-리그에는 김주성(DB), 신명호(KCC) 등 새로운 얼굴들이 감독으로 데뷔해 지도자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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