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Search: 26,216건

thumbimg

이수광 KBL 총재,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정도를 걸어가겠다”
손동환 기자 2024.07.01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정도를 걸어가겠다”KBL은 지난 5월 31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KBL센터에서 제29기 제3차 임시총회를 열었다. 핵심은 차기 총재 승인. 2024~2025시즌부터 총재사를 맡을 원주 DB가 이수광 전 동부화 ...

thumbimg

소노, 2024~2025 국내 선수 계약 완료 … 이정현, 역대 데뷔 3년차 선수 중 보수 2위
손동환 기자 2024.07.01
데뷔 3년차 가드 이정현(187cm, G)이 보수 3억 6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지난 21일 일찌감치 보수 협상을 마치고, 2024~2025시즌 KBL 선수 등록을 28일에 완료했다. 구단 보수 합계는 26억 ...

thumbimg

'틸먼 영입' KT, 콘셉트는 유지... 또 다른 이유는 '하윤기 성장'
김우석 기자 2024.06.29
KT의 선택은 ‘뉴 페이스’다. 콘셉트는 대동소이하다.수원 KT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제레미아 틸먼(26, 208cm)과의 계약을 알려왔다. 틸먼에 앞서 레이션 해먼즈를 영입했던 KT는 틸먼 영입으로 인해 외국인 선수 조합을 ...

thumbimg

'오누아쿠 영입' DB, 김주성 감독이 전한 이야기들... 그리고 확실한 '업그레이드'
김우석 기자 2024.06.29
치나누 오누아쿠(28, 206cm, 센터)가 원주로 복귀한다. 네 시즌 만에 일이다. 원주 DB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누아쿠 영입을 발표했다. 루이빌대학교를 졸업한 오누아쿠는 2016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7순위로 ...

thumbimg

KT 문성곤, 2024~2025 보수 1위 … DB 강상재-KT 허훈, 7억 원으로 공동 2위
손동환 기자 2024.06.28
KBL은 28일(금) 2024-2025시즌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선수 등록 마감 결과 KT 문성곤이 7억 5천만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강상재(DB)와 허훈(KT)이 7억으로 보수 2위를 기록했다.2024-2025시즌 보수 ...

thumbimg

김상식 정관장 감독, “캐디 라렌, 수비와 리바운드를 가장 기대한다”
손동환 기자 2024.06.28
“가장 기대하는 건 수비와 리바운드”다안양 정관장은 지난 27일 1옵션 외국 선수를 선택했다. 2019~2020시즌부터 2021~2022시즌까지 KBL에서 뛰었던 캐디 라렌(204cm, C)을 새 식구로 맞았다.라렌은 KBL에 있는 ...

thumbimg

KBL 10대 집행부, 이임식 진행
손동환 기자 2024.06.28
KBL은 28일(금)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10대 집행부(총재 김희옥) 이임식을 가졌다.지난 2021년 7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 3년 임기를 시작한 이번 집행부는 데이원 사태, 소노 창단, 방송중계권 재협상 등을 원만하 ...

thumbimg

SK 최원혁 "지난번에 (오)재현이가 수비상 받았으니, 이번엔 내가 받아도"
김아람 기자 2024.06.27
수비상에 도전하는 SK 최원혁이 '쉽게 주지 않는 수비'를 하겠다고 선언했다.지난 2023~2024시즌 정규리그와 EASL을 병행하는 일정 속에서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서울 SK. 그러나 6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KCC에 3연패 ...

thumbimg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소노 합류 김영훈, 그가 전한 자신의 역할 그리고 마음 가짐
김우석 기자 2024.06.27
커리어 세 번째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김영훈(32, 190cm, 포워드)이 ‘마지막’이라는 키워드를 전해 주었다. 동국대를 졸업하고 2014-15시즌부터 원주 DB에서 활약했던 김영훈은 지난 두 시즌 동안 지냈던 울산 현대모비스를 뒤로 ...

thumbimg

안양 정관장, '득점왕 출신 경력자' 캐디 라렌 영입
손동환 기자 2024.06.27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농구단(단장 이종림)은 KBL에서 활약했던 경력자 캐디 라렌(204cm, C)를 영입한다고 발표했다.캐디 라렌은 KBL에서 활약했던 3시즌 동안 총 131경기 출전, 평균 18.1점 10.2리바운드 1.4블록슛을 ...

thumbimg

KBL, CJ ENM과 4년 방송권 … tvN SPORTS ‧ 티빙 등 통해 전경기 소화
손동환 기자 2024.06.27
KBL과 CJ ENM이 프로농구 중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KBL은 27일(목)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CJ ENM과 2024-2025시즌부터 총 4시즌 프로농구 방송중계권 조인식을 가졌다.이에 따라 CJ ENM은 오는 10월 개 ...

thumbimg

‘두터워진 선수층’ 김승기 소노 감독, “다양한 수비를 시도할 수 있다”
손동환 기자 2024.06.27
“다양한 수비를 시도할 수 있다”고양 소노는 2023년 7월 KBL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그러나 창단 시기로 인해, 소노는 선수단을 제대로 꾸리지 못했다. 비시즌 훈련 역시 제대로 하기 어려웠다. 그 결과, 8위(20승 34패)라는 ...

thumbimg

원주 DB, 치나누 오누아쿠와 계약 체결
손동환 기자 2024.06.27
원주 DB 프로미 프로농구단(DB손해보험)은 2024~2025시즌 활약할 외국 선수로 치나누 오누아쿠(206cm, C)를 선택했다.루이빌대학교를 졸업한 치나누 오누아쿠는 2016년 NBA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37순위로 휴스턴 로키츠 ...

thumbimg

2024 KBL 컵대회,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제천에서 개최
손동환 기자 2024.06.27
‘2024 KBL 컵대회’(이하 컵대회)가 10월 5일(토)부터 13일(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제천시 화산동 소재)’에서 개최된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컵대회는 새 시즌 개막에 앞서 팬과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내는 한편 ...

thumbimg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딛은 양우섭, “최선을 다해 배울 것이다”
박종호 기자 2024.06.27
은퇴 후에는 후배들을 위해 일하고 있는 양우섭이다. 서울 SK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제22회 서울 SK 나이츠&나이키 빅맨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SK가 주최한 빅맨캠프는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의 후원을 받아 25일부터 오는 2 ...

thumbimg

'절치부심 그 이상' SK 김선형, 그가 전한 차기 시즌을 향한 다짐은?
김우석 기자 2024.06.27
김선형(34, 187cm, 가드)은 KBL를 대표하는 가드다. 그를 둘러싼 평가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KBL 데뷔 후 발전과 함께했던 김선형은 최고 가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은 달랐다. 팀 핵심 선수로 역할과 대표팀을 오가며 ...

thumbimg

'형과 함께 KBL을' SK 고메즈, '아쉬웠던 지난 시즌, 이번 시즌은 다를 것'
김우석 기자 2024.06.27
서울 SK 아시아쿼터 선수인 후안 고메즈 딜리아노(25, 185cm, 가드)가 절치부심을 키워드로 다시 뛴다. 고메즈는 2021년 일본 리그에서 해외 생활을 시작했고, 2023-24시즌을 앞두고 SK 유니폼을 입었다. 돌파력과 슈팅력 ...

thumbimg

‘프로 첫 비시즌 훈련’ 소노 박종하, “훈련이 너무 재미있다(웃음)”
손동환 기자 2024.06.27
“훈련이 너무 재미있다(웃음)”지난 2023년 7월에 창단한 고양 소노는 김승기 감독을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김승기 감독은 ‘양궁 농구’와 ‘빼앗는 수비’ 등 고유의 컬러를 선수들에게 주문했다. 특히, ‘자신 있게 던지는 농구’ ...

thumbimg

'포지션 변경 중' SK 김형빈 "미래를 위해서"
김아람 기자 2024.06.26
SK 김형빈이 3번 포지션으로 뛰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서울 SK는 지난 2023~2024시즌 정규리그와 EASL을 병행해야 하는 일정 속에서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러나 6강 플레이오프에선 부산 KCC에 3경기 내리 패하 ...

thumbimg

소노 백지웅, “무슨 일이 있어도, 플레이오프에 가야 한다”
손동환 기자 2024.06.26
“무슨 일이 있어도, 플레이오프에 가야 한다”2021~2022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서울 SK는 2022년 9월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0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SK의 선택은 문가온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