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Search: 26,216건

thumbimg

[KBL 주요 FA] ‘현대모비스 레전드’ 함지훈, 또 한 번 최고령 FA
손동환 기자 2025.05.23
함지훈(198cm, F)은 이번 FA(자유계약) 중 최고령이다.함지훈은 2007년에 열린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0순위로 울산 모비스(현 울산 현대모비스)에 입단했다. 데뷔 직후부터 모비스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현대 ...

thumbimg

[KBL 구단별 리뷰] 28년, 창단 첫 우승, LG의 아름다웠던 2025년 봄
손동환 기자 2025.05.23
창원 LG가 ‘창단 첫 플레이오프 우승’을 차지했다.LG는 우승과 먼 팀이었다. 2024~2025시즌에도 그런 것 같았다. 개막 3연승 이후 8연패를 당해서였다.LG의 2024~2025시즌은 험난했다. 그러나 LG의 2024~2025 ...

thumbimg

[KBL 구단별 리뷰] 통합 우승 놓친 SK, 하지만 기대 이상의 결과
손동환 기자 2025.05.23
서울 SK는 기대 이상의 결과를 일궜다.SK는 2024~2025 우승 후보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크 호스 정도였다. 그러나 정규리그 내내 강한 수비와 빠른 농구를 선보였다. 그 결과, KBL 역대 최소 경기(46경기)에 정규리그 1위 ...

thumbimg

[KBL 주요 FA] 오재현의 최대 장점, ‘수비’와 ‘발전 의지’
손동환 기자 2025.05.22
오재현(185cm, G)은 확실한 강점을 갖췄다.오재현은 2020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순위로 서울 SK에 입단했다. 입단 초기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자신만의 강점을 코트에서 보여줬다.오재현의 강점은 ‘수비 ...

thumbimg

“송영진 감독, 미래가 기대되는 지도자였는데...”
손동환 기자 2025.05.22
“선수들이 부상을 그렇게 당했는데도, 팀이 흔들리지 않았다. 이는 감독의 역량이 뛰어났다는 뜻이다”기자는 한 팀의 전술 훈련을 지켜보고 있었다. 당시 그 팀의 사령탑이 위와 같이 말했다.위에서 이야기된 대로, KT는 2024~2025 ...

thumbimg

[KBL 주요 FA] 정창영,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손동환 기자 2025.05.22
정창영(193cm, G)은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이다.정창영은 2011년에 열렸던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창원 LG에 입단했다. 장신 가드로 주목을 받았으나, 프로 입단 초기에는 본연의 잠재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

thumbimg

울산 현대모비스, 팬 감사 행사 ‘PLAY PHOEBUS GROUND’
손동환 기자 2025.05.22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이승민)이 오는 24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팬 감사 행사 ‘PLAY PHOEBUS GROUND’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2024-2025시즌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팬들과 선수들 ...

thumbimg

[KBL 주요 FA] 한국가스공사 김낙현, 공격력 확실한 볼 핸들러
손동환 기자 2025.05.22
김낙현(184cm, G)의 공격력은 확실하다.김낙현은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로 인천 전자랜드(현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입단했다. 당시 유도훈 감독(현 안양 정관장 감독)으로부터 혹독한 조련을 받았고, 자 ...

thumbimg

[KBL 구단별 리뷰] 야심찼던 현대모비스, 야심에 못 미쳤던 결과
손동환 기자 2025.05.22
울산 현대모비스의 야심은 결과에 못 미쳤다.현대모비스는 2024~2025시즌 우승을 원했다.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모두 가장 높은 곳을 바라봤다. 실제로, 현대모비스의 전력이 나쁘지 않았기에, 현대모비스를 높게 보는 이들도 많았다.현대 ...

thumbimg

[KBL 구단별 리뷰] 좋은 전력의 KT, ‘2%’ 아쉬웠다
손동환 기자 2025.05.22
수원 KT는 ‘2%’ 아쉬웠다.KT는 2023~2024 챔피언 결정전에 나섰다. 비록 1옵션 외국 선수인 패리스 배스(200cm, F)를 놓쳤으나, 주축 국내 선수들을 모두 유지했다. 그래서 KT는 2024~2025시즌에도 높은 평가 ...

thumbimg

[KBL 주요 FA] 투지 끌어올린 김국찬, 그의 첫 FA 결과는?
손동환 기자 2025.05.21
김국찬(190cm, F)이 처음으로 FA(자유계약) 자격을 얻었다.김국찬은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전주 KCC(현 부산 KCC)의 부름을 받았다. 안영준(서울 SK)과 함꼐 포워드 최대어로 평가받았다. ...

thumbimg

[KBL 주요 FA] ‘두 번의 1년 계약’ 이종현, 이번에는?
손동환 기자 2025.05.21
이종현(203cm, C)이 또 한 번 FA(자유계약)를 맞았다.이종현은 2016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울산 모비스(현 울산 현대모비스)에 입단했다. 고교 시절부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부상 때문에 기대만큼 ...

thumbimg

[KBL 주요 FA] 점점 성장한 한희원, 그렇게 많지 않은 ‘3&D’
손동환 기자 2025.05.21
한희원(195cm, F)은 자신만의 강점을 갖고 있다.한희원은 2015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인천 전자랜드(현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입단했다. 데뷔 초기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점점 자신만의 무기를 확 ...

thumbimg

[KBL 주요 FA] 만 36세? 김선형의 가치는 여전히 높다!
손동환 기자 2025.05.21
김선형(187cm, G)은 여전히 매력적인 선수다.김선형은 2011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서울 SK에 입단했다. 데뷔 시즌(2011~2012)부터 SK를 이끌었고, SK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S ...

thumbimg

[KBL 구단별 리뷰] 대구 한국가스공사, 기대 이상의 성과+기대 이상의 드라마
손동환 기자 2025.05.21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남겼다.한국가스공사는 2024~2025시즌 플레이오프 탈락 후보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2024~2025시즌 초반부터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2024~2025시즌 내내 플레이오프 마지노선 ...

thumbimg

[KBL 구단별 리뷰] 안양 정관장의 꾸준한 발걸음, ‘기적’에 도착한 힘
손동환 기자 2025.05.21
안양 정관장은 ‘기적’을 만들었다.정관장은 2024~2025시즌 플레이오프 탈락 후보로 평가받았다. 실제로, 2024~2025시즌 한때 10연패까지 당했다. 정관장은 그렇게 봄 농구와 멀어졌다.하지만 정관장은 멈추지 않았다. 앞으로 ...

thumbimg

[KBL 주요 FA] 한 방 갖춘 이근휘, 에어컨리그에도 한 방 날릴까?
손동환 기자 2025.05.20
이근휘(187cm, G)가 처음으로 FA(자유계약)를 취득했다.이근휘는 2020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전주 KCC(현 부산 KCC)에 입단했다. 동기들보다 1년 일찍 프로 무대에 진입했다. 그리고 KCC로부터 ...

thumbimg

[KBL 주요 FA] 높이, 장재석의 희소 가치를 높여주는 무기
손동환 기자 2025.05.20
장재석(202cm, C)의 높이는 분명 경쟁력을 갖췄다.장재석은 2012년 10월에 열린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부산 KT(현 수원 KT)에 입단했다. 10월에 드래프트를 치렀기에, 드래프트 직후 경기에 나설 ...

thumbimg

[KBL 주요 FA] ‘만 37세 베테랑’ 이관희, 최대 강점은 ‘열정’과 ‘에너지’
손동환 기자 2025.05.20
이관희(191cm, G)의 열정은 아직도 크다.이관희는 2011년에 열렸던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로 서울 삼성에 입단했다. 데뷔 초만 해도 주목을 크게 받지 못했지만, 투지와 열정으로 자기 가치를 업그레이드했 ...

thumbimg

[KBL 주요 FA] ‘공수 겸장 포워드’ 안영준, 또 하나의 최대어
손동환 기자 2025.05.20
안영준(195cm, F)은 또 하나의 최대어다.안영준은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서울 SK에 입단했다. 2017~2018 신인왕을 차지했고, 2024~2025시즌에는 리그를 대표하는 포워드로 성장했다.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