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목)
즐겨찾기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LOGIN
JOIN
KBL
WKBL
NBA
대학
아마
BAKO INSIDE
E-BOOK
포토
칼럼
게시판
MENU
검색
Search:
75,858건
레이커스에 합류한 빈센트가 말한 본인의 역할, “다재다능한 역할을 맡을 것”
박종호 기자
2023.07.18
“강한 압박의 수비, 플레이 메이킹, 슈팅 다 가능하다”UC 산타바바라 출신의 게이브 빈센트(190cm, G)는 2018 NBA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했지만, 선택받지 못했다. 이후 G리그에서 활약하다가 2019~2020시즌을 앞두고 ...
우리은행 노현지가 생각한 현실적인 목표, “운동을 안 빠지는 것”
아산/손동환 기자
2023.07.18
“운동을 안 빠지는 게 먼저”아산 우리은행은 2012~2013시즌부터 통합 6연패를 차지했다. 통합 6연패 이후에도 정규리그 1위나 챔피언 결정전 진출 등 나쁘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그리고 2022~2023시즌 ...
7월 18일 오늘의 운세
박종호 기자
2023.07.18
쥐띠36年生 나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기 좋은 날입니다.48年生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너무 나서지 말고 후임들에게 양보하는 것이 좋아요.60年生 상대에게 잔소리나 간섭을 하면 다툼의 실마리를 제공하니 ...
‘소아암 환우에게 모발 기증’ 우리은행 나윤정,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아산/손동환 기자
2023.07.18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아산 우리은행은 2012~2013시즌부터 통합 6연패를 차지했다. 통합 6연패 이후에도 정규리그 1위나 챔피언 결정전 진출 등 나쁘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그리고 2022~2023시즌. 우 ...
[MBC배] ‘우승, MVP 그리고 신인상’ 전희교는 욕심쟁이?
상주/임종호 기자
2023.07.17
우승과 MVP 그리고 신인상. 수원대 신입생 전희교(163cm, G)의 바람이 이뤄질까.디펜딩 챔피언 수원대는 16일 상주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제39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여자 대학 G조 예선 경기서 울산대를 75-58로 가볍게 따 ...
‘데뷔 첫 비시즌’ 우리은행 백지원, “기본부터 차곡차곡 다져야 한다”
아산/손동환 기자
2023.07.17
“기본부터 차곡차곡 다져야 한다”아산 우리은행은 2012~2013시즌부터 통합 6연패를 차지했다. 통합 6연패 이후에도 정규리그 1위나 챔피언 결정전 진출 등 나쁘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그리고 2022~2023 ...
MBC배를 돌아본 조선대 이영웅, “이번 대회를 통해 동기부여를 받았다”
박종호 기자
2023.07.17
정규리그에서 평균 8점을 기록한 이영웅은 MBC배에서는 평균 20점을 기록했다.조선대는 대학리그를 대표하는 약팀이다. 이번 정규리그에서도 1승도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MBC배에서는 다소 달랐다. 가장 큰 이유는 선수들의 자신감에 이 ...
W리그에서 2연승을 기록한 김완수 KB 감독, “계속 좋아질 것 같다”
박종호 기자
2023.07.17
KB가 2연승을 기록했다. 청주 KB스타즈는 같은 장소에서 열린 아란마레와의 맞대결에서 91-63으로 승리했다. 아란마레는 지난 시즌 W리그에서 10위(8승 18패)를 기록한 팀이다.강이슬(3점슛 4개 20점 2스틸), 박지수(19점 ...
[MBC배] 정규리그 챔피언 수원대, 울산대 꺾고 결선 진출 확정
상주/임종호 기자
2023.07.17
수원대가 울산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수원대는 16일 상주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제39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여자 대학 G조 예선 경기서 울산대를 75-58로 눌렀다. 전희교(16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와 이나라(16점 10리바운드 ...
‘드림팀’ 시카고와 계약한 카터,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모를 정도로 기쁘다”
박종호 기자
2023.07.17
시카고와 계약한 카터가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2018~2019 NBA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데뷔한 제본 카터(185cm, G)는 멤피스를 그리즐리스를 거쳐 피닉스 선즈로 향했다. 주로 벤치에서 나와 팀에 에너지를 더하는 역할을 맡 ...
‘일본 마지막 일정 종료’ 구나단 신한은행 감독, “진짜 좋은 경험이 됐다”
손동환 기자
2023.07.17
“진짜 좋은 경험이 됐다”인천 신한은행은 17일 일본 군마현 다카사키 아레나에서 열린 ‘W리그 서머캠프 2023 in 다카사키’ 3일 차 히타치 하이테크와의 경기에서 79-65로 승리했다. 히타치는 지난 시즌 W리그 14개 팀 중 8 ...
[MBC배] ‘창단 첫 승 지휘’ 강원대 정은영 감독 “간절함이 통했다”
상주/임종호 기자
2023.07.17
강원대가 마침내 창단 후 첫 승을 맛봤다. 정은영 감독이 이끄는 강원대는 16일 상주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제39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여자 대학 F조 예선 경기서 광주여대를 80-54로 가볍게 따돌렸다. 이날 경기는 신생 팀 대전으 ...
[MBC배] ‘신생 팀 대전’ 강원대, 광주여대 꺾고 창단 첫 승
상주/임종호 기자
2023.07.17
신생 팀 대전의 승자는 강원대였다. 강원대는 16일 상주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제39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여자 대학 F조 예선 경기서 광주여대를 80-54로 완파했다. 김지현(25점)을 필두로 최수현(17점 13리바운드), 최슬기( ...
조선대 유창석이 뽑은 본인의 장점, “가드뿐만 아니라 포워드까지 막을 수 있다”
박종호 기자
2023.07.17
유창석의 피지컬은 대학 무대에서 충분한 검증을 받았다. 유창석은 최근 2년간 조선대의 에이스로 본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중간에 부상 때문에 휴학도 했지만, 이마저 극복하고 다시 코트에 돌아왔다. 2022 대학농구 U-리그에서는 ...
햄 감독의 리브스 사랑, “리브스는 조만간 올스타에 선정될 것”
박종호 기자
2023.07.17
햄 감독이 리브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21~2022시즌 데뷔한 오스틴 리브스(196cm, G)는 당시 드래프트에 낙방하며 언 드래프티 출신으로 NBA에 입성했다. 그와 계약한 팀은 LA 레이커스였다. 당시 레이커스는 알렉스 ...
피닉스, 볼 볼과 계약 … 프런트코트 충원
이재승 기자
2023.07.17
피닉스가 프런트코트를 좀 더 든든하게 다진다.『ESPN』의 애드리언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피닉스가 볼 볼(센터-포워드, 218cm, 100kg)과 계약한다고 전했다.이번 계약은 1년 계약으로 전액 보장되는 조건이다. 계약 규 ...
[NBA Trade] 피닉스, 교환권리로 2라운드 티켓 세 장 획득
이재승 기자
2023.07.17
피닉스 선즈가 또 한 번 2라운드 지명권 획득에 나섰다.『ESPN』의 애드리언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피닉스가 올랜도 매직과의 트레이드로 2라운드 지명권 다수를 얻는다고 전했다.피닉스는 올랜도에 2026 1라운드 지명권을 교환 ...
‘국가대표급 라인업’ KCC에 합류한 이호현, “내 역할은 따로 있다”
박종호 기자
2023.07.17
이호현이 KCC의 포인트 가드 부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군산고와 중앙대를 졸업한 이호현은 2014~2015시즌 데뷔했다. 데뷔 이후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지만, 지난 시즌은 다소 달랐다. 팀에 이정현(193cm, G)과 김시래( ...
[NBA Trade] 피닉스, 페인마저 보내며 지출 절감
이재승 기자
2023.07.17
피닉스 선즈가 지출 절감에 나섰다.『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피닉스가 ‘The Campaign’ 캐머런 페인(가드, 185cm, 83kg)을 트레이드한다고 전했다.피닉스는 페인과 향후 2라운드 지명권과 ...
7월 17일 오늘의 운세
박종호 기자
2023.07.17
◀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
HEADLINE
더보기
‘흙 속의 진주’를 위한 스파링, DB 어린 선수들이 느꼈던 생각은?
MBC배 대신 체력 훈련, 연세대로서는 승부수다
단국대 김태영이 정한 과제, ‘수비’와 ‘속공 전개’
PHOTO NEWS
더보기
[BK포토] 우리은행 팬미팅 현장화보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
베스트 클릭
1
[BK포토] 우리은행 팬미팅 현장화보
2
보스턴, 론 하퍼 주니어 재계약 ... 3년 900만 달러
3
코트 위에 스며든 태극의 움직임, 농구 국가대표팀 새 유니폼 공개
4
뉴올리언스, 조던 풀 트레이드 전력으로 분류
5
‘가고시마와 계약’ 고려대 유민수, “죽기 살기로 해서, 꼭 성공하고 싶다”
인터뷰
더보기
함석훈 전자랜드 장내 아나운서, 그가 장내 아나운서를 하게 된 이유
김영훈
2020-09-23
최고의 유망주였던 김학섭, ‘다사다난’했던 그의 농구 인생 스토리
김영훈
2020-09-21
‘방가’ 방성윤, 그가 되짚은 과거의 기억들
김영훈
2020-09-17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KBL
WKBL
NBA
대학
아마
BAKO INSIDE
E-BOOK
포토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