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강을준 감독, 농구 해설자로 깜짝 변신!

외계인반란군 / 기사승인 : 2010-07-30 12: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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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박찬기 기자) 프로농구 창원LG의 강을준 감독이 길거리 농구 중계방송의 일일 해설자로 변신한다.



강을준 감독은 8월14일과 15일 이틀 간, 창원 만남의 광장에서 벌어지는 ‘2010 휘센컵 3on3 길거리 농구대회’에서 결승전 해설자로 변신해 연고지팬들을 만난다. 15일 열리는 이번 대회 결승전은 15일 창원MBC가 생중계로 방송한다.

강을준 감독뿐만 아니라 창원LG의 김현중, 기승호 선수는 길거리 농구팀의 일일감독으로 나선다. 두 선수는 15일 벌어지는 고등부 결승전에서 결승전에 진출한 양팀의 일일감독으로 변신해 고등부 선수들과 함께 우승을 위한 전략싸움을 치른다.

한편, 대회 신청접수 마감결과 중등부 24개팀과 고등부 24개팀, 대학일반부 96개팀이 신청하여 총 144개팀 570여명의 선수들이 8월14일부터 열전을 펼치게 된다.

바스켓코리아 / 사진제공 창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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