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석훈 전자랜드 장내 아나운서, 그가 장내 아나운서를 하게 된 이유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3 22:52:28
  • -
  • +
  • 인쇄

 


KBS 공채 탤런트 출신인 함석훈 아나운서는 어렸을 때부터 농구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습니다. 자연스레 그는 농구장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프로 원년인 1997년부터 농구장 장내 아나운서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래도록 삼산체육관의 목소리를 담당했던 함석훈 아나운서는 유행어도 있습니다. 3점이 터질 때마다 외치는 '뜨리, 뜨리, 뜨리' 말이죠. 전자랜드 팬들은 물론, 농구 팬들도 아는 목소리일 것입니다.

함석훈 아나운서는 이밖에도 장내 아나운서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마디도 남겼습니다. 그가 바스켓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말을 남겼는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인터뷰 시점은 2019년 5월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w4HXwSQxCE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영상 = 바스켓코리아 유튜브 참조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