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유망주였던 김학섭, ‘다사다난’했던 그의 농구 인생 스토리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1 23: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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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섭은 전주 고등학교 시절 최고의 재능을 갖춘 유망주로 꼽혔습니다. 청소년 대표에도 뽑힐 정도로 유망주의 길을 걸었던 김학섭. 하지만 한양대 진학 후 그의 농구 인생이 주춤했습니다.

그래도 보여줬던 농구 실력을 바탕으로 전체 4순위, 울산 모비스(현 현대모비스)에 입단했습니다. 하지만 프로에서도 부침을 겪었던 김학섭은 결국 2010년 은퇴를 하게 됩니다.

이후 모교로 돌아간 김학섭 코치는 자신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전주남중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의 손을 거친 유망주도 많고, 학교 성적 역시 좋습니다.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김학섭 코치의 농구 인생을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eWeYRh14nB0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영상 = 바스켓코리아 유튜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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