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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김영현, “프로 진출만으로 영광일 것 같다”
손동환 기자 2020.07.17
“프로 진출만으로 영광일 것 같다”단국대의 에이스는 윤원상(182cm, G)이다. 그러나 단국대를 지지하는 기둥은 김영현(200cm, C)이다. 김영현은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스크린과 속공 가담 등 궂은 일을 성실히 했다. 연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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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윤원상, “프로에서도 내 공격력 살리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17
“공격력을 잘 살리고 싶다”윤원상(182cm, G)은 입학 직후부터 단국대의 핵심 자원이었다.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슈팅과 공격성이 돋보이는 자원. 자기 공격력을 활용해 동료를 볼 수 있는 자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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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박지원 “슛 약점이라는 평가, 자극제로 삼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13
연세대 박지원이 슛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올해 대학교 4학년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자신을 보여줄 무대가 현저히 적어졌다. 대학리그가 개막을 2학기로 미뤘고, 매년 여름에 열렸던 MBC배 역시 취소됐다. 이로 인해 프로 진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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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진출 준비하는 경희대 이용기 "슛과 수비라는 확실한 장점 만들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12
이용기와 자신의 장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9일 경희대는 인천 전자랜드와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10일에는 고양체육관으로 이동해 고양 오리온을 상대했다. 2경기 모두 30점차 가까이 격차가 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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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픽 후보’ 중앙대 박진철, 김주성 코치에게 들은 조언은?
손동환 기자 2020.07.09
“맞춤형 조언을 해주셨다”박진철(201cm, C)은 탄탄한 체격 조건과 뛰어난 운동 능력을 지닌 빅맨이다. 1학년 때부터 중앙대의 페인트 존을 지켰고, 중앙대 전력의 핵심이 됐다.박진철의 능력은 기록으로도 알 수 있다. 2019 K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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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기로에 선 중앙대 성광민, “마음을 더 단단하게...”
손동환 기자 2020.07.08
“마음을 더 단단하게 먹으려고 한다”성광민(183cm, G)은 양홍석(부산 kt)-서명진(울산 현대모비스)과 함께 2016년 부산중앙고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 중 1명이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이타적인 마인드를 지닌 포인트가드로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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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려고 하는 중앙대 이기준, 변화의 키 포인트는?
손동환 기자 2020.07.07
마음가짐을 고쳐먹었다. 그게 핵심이다.이기준(180cm, G)은 중앙대 2학년이었던 2018년부터 많은 기회를 보장받았다. 2018 대학농구리그 정규리그 전 경기(16경기)에 나섰고, 평균 34분을 코트에서 뛰었다. 평균 7.9점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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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박태준이 내세우고 싶은 무기, ‘수비’
손동환 기자 2020.07.0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수비 기여도를 높이고 싶다”박태준(179cm, G)은 2학년 때까지 벤치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러나 3학년 때 출전 기회를 보장받았다.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처음으로 정규리그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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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남진식의 바람, “수비에서 기여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0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수비에서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건국대 4학년인 남진식(183cm, F)은 2학년 때까지 평균 5분 이상을 뛰지 못했다. 3학년인 2019 대학농구리그 때 평균 14분을 넘게 나섰다. 2020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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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대학 대회 취소, 건국대 고성빈의 생각은?
손동환 기자 2020.07.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준비할 시간은 오히려 많았다”‘코로나19’는 모든 걸 바꿔놓았다. 부정적인 방향으로 말이다.대학농구 역시 마찬가지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던 MBC배 대학농구대회는 처음으로 취소됐고, 2020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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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캡틴’ 전태현,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건국대의 핵심 전력은 이용우(184cm, G)와 주현우(198cm, F)다. 이용우의 슈팅 능력과 2대2 전개, 주현우의 높이와 운동 능력이 건국대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
힘든 시기 이겨내고 자신 위해 노력 중인 명지대 이도헌 “목표는 프로 진출”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도헌이 프로 진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 중이다.대학 4학년은 프로를 가기 위해 중요한 시기이다.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올해 4학년들은 그렇지 못하다. 코로나로 인해 공식경기가 연달아 취소되면서 자신을 뽐낼 무대를 잃었다. 이 때문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선수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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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유일 4학년' 송수현 "연습경기가 중요, 좋은 인상 심어주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양대의 유일한 4학년인 송수현이 구슬땀을 흘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정재훈 감독의 한양대는 2019년 대학리그 초반 다크호스로 꼽혔다. 신입생과 벌드수흐(현 이근휘)가 좋은 활약을 펼쳤고, 기존 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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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이용우, ‘변화’ 그리고 ‘발전’과 마주하다
손동환 기자 2020.06.30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달라지고 나아져야 한다.안양고를 졸업한 이용우(184cm, G)는 대학 입학 후 바로 건국대학교의 주전 선수가 됐다. 안정적인 볼 핸들링과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외곽 주축 자원이 됐다. 고등학교 동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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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캡틴' 송기찬 "프로서 오래 살아남는 선수 되고파"
김영훈 기자 2020.06.2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명지대 캡틴 송기찬이 미래의 꿈을 밝혔다.2019년 대학리그, 명지대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분전했다. 비록 2승에 그쳤고 순위도 11위였지만 경기 내용은 선전했던 적이 많았다. 그 중심에는 정의엽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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