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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자동차 쏜다

[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현대모비스가 홈팬들을 위해 통큰 선물을 마련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이 "오는 1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과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추첨을 통해 KIA자동차 ‘신형 쏘울 부스터’ 1대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홈에서 23승 3패(0.885)를 기록 중인 현대모비스는 올 시즌 열화와 같았던 홈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와 같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형 쏘울 부스터의 주인공은 '사랑의 바스켓' 응모자 중에서 가려진다.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를 포함한 모든 홈 경기 중, 한 번이라도 ‘사랑의 바스켓’에 참여했다면 누구나 신형 쏘울 부스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사랑의 바스켓’은 선수와 팬이 함께 모금해 울산 지역 희귀병 환우에게 전달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 공헌 활동이다. 1천원의 기부금으로 응모권을 구입, 응모함에 넣으면 기부와 함께 자동차 추첨 응모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당일 유료티켓 소지자 중에서 추첨하던 기존 방식에서 변경, 허수를 줄이고 응모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높은 확률로 신형 자동차를 받아갈 수 있도록 했다. 단,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본인 부담이다.

이 외에도 경기 도중 열띤 응원을 함께하는 관중에게 라네즈옴므 화장품, 만땅치킨, 더만족 외식상품권 등을 배포해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 종료 후엔 유재학 감독과 이대성 선수의 자유투 대결, 시즌 회원 팬사인회 등의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사진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김준희  kjun03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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