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PRESEASON] 비디오 판정분석 적용범위 넓힌다

kj / 기사승인 : 2009-10-04 20: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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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PRESEASON] 비디오 판정분석 적용범위 넓힌다

NBA가 트레이닝 캠프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09-10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각 구단들은 트레이닝 캠프의 시작과 함께 미디어 행사를 통하여 구단의 준비상태 및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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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사무국은 이번 시즌부터 비디오 판정분석의 적용 범위를 넓힌다고 공식 발표했다.

NBA 경영자 이사회에서는 2009-10시즌부터 적용될 비디오 판정분석 적용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하였다. 확대된 적용 상황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경기 중 어느 시점에서든지 24초 공격제한시간 적용이 제대로 되었는지 판단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24초 이전에 슛 시도가 이루어졌는지 또는 파울이 발생했는지를 판단한다.

- 경기 종료 2분 전부터 아웃 볼의 마지막 터치가 어느 팀인지 불분명할 경우 비디오판독을 실시한다.

연장전에서도 마찬가지로 경기종료 2분 전부터 적용된다.

앞으로도 경영자 이사회는 주기적으로 만나 비디오 판정분석에 관한 사항을 논의 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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