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학 위원장은 2025년부터 성인 남자농구 경기력향상위원장을 맡아 국가대표팀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한국 농구 최초의 외국인 감독인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선임을 비롯해 한국 남자농구의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유 위원장은 지난 9월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2014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정상에 오르는 뜻깊은 성과를 거둔 뒤 위원장직을 내려놓기로 했다.
유 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력향상위원장으로서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는 KBL 경기본부장으로서 맡은 역할에 더욱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위원장직은 내려놓지만 농구인으로서 협회와 계속 소통하고, 남자농구 국가대표팀과 한국 농구의 발전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협회는 유 위원장의 잔여 임기기간인 내년 초까지 후임 위원장을 별도로 선임하지 않고, 은희석 부위원장 체제로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수원 KT 경기모습](/news/data/20261012/p1065596683511895_629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창원 LG 경기모습](/news/data/20261004/p1065625140735921_298_h2.jpg)
![[BK포토] 소노 VS 가스공사 개막전 경기화보](/news/data/20261003/p1065611293228644_65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