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월)
즐겨찾기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LOGIN
JOIN
KBL
WKBL
NBA
대학
아마
BAKO INSIDE
E-BOOK
포토
칼럼
게시판
MENU
검색
NBA
샬럿, 밀러와 연장계약 본격적인 논의
NBA
연장계약 맺은 사딕 베이, 하향식 구조 체결
NBA
디트로이트, 탐슨과 연장계약 ... 5년 1억 5,500만 달러
NBA
마이애미, 라르손과 연장계약 ... 4년 6,000만 달러
NBA
'다음 시즌도 형과 함께?' FA 신분이 된 세스 커리, "골든스테이트에 남고 싶다"
NBA
Search:
15,515건
오클라호마시티의 핵심으로 성장한 윌리엄스, “유명해지면 다 좋을 줄 알았다. 하지만...”
박종호 기자
2023.09.27
오클라호마시티의 핵심으로 성장한 윌리엄스가 유명해지는 것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제일런 윌리엄스(198cm, G)는 2022~2023 NBA 신인드래프트 전체 12순위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 입단했다. 다만 쳇 홈그랜(213cm, F ...
골든스테이트, 맥그루더와 캠프딜 체결 … 선수 충원
이재승 기자
2023.09.26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다른 전력을 더한다.『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가 로드니 맥그루더(가드, 193cm, 93kg)와 계약한다고 전했다.이번 계약은 트레이닝캠프에서 뛰는 조건이다. 맥그루 ...
리차드 제퍼슨의 주장, “골든스테이트는 다음 시즌이 지나도 강할 것이다. 그 이유는...”
박종호 기자
2023.09.26
제퍼슨이 골든스테이트와 커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테판 커리(188cm, G)는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다. 작은 키와 왜소한 피지컬을 가졌지만, 슈팅 능력으로 리그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커리는 2009~2010 NBA ...
폴 더한 골든스테이트, 주전 결정 위해 시간 필요
이재승 기자
2023.09.26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아직 주전 명단을 정하지 않았다.『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의 스티브 커 감독이 다가오는 2023-2024 시즌을 위한 주전 명단을 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골든스테이트 ...
히로 관심 있는 유타, 정리 위해 움직일 전망
이재승 기자
2023.09.26
유타 재즈가 움직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ESPN』의 팀 맥마흔 기자에 따르면, 유타가 기존 선수 정리에 나설 것이라 전했다.유타에는 현재 다수의 준척급 선수들이 두루 자리하고 있다. 팀의 핵심이자 미래로 자리매김한 라우리 마카넨과 ...
힐드 보내려는 인디애나, 전력감보다 지명권 선호
이재승 기자
2023.09.26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트레이드로 미래를 준비하길 바라고 있다.『The Stein Line』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인디애나가 버디 힐드(가드, 193cm, 100kg) 트레이드로 지명권을 얻는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인디애나는 ...
레이커스와 연장 계약을 맺은 밴더빌트, “트레이드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다”
박종호 기자
2023.09.25
밴더빌트가 트레이드 당시를 회상했다. 재러드 밴더빌트(206cm, F)는 2018~2019 NBA 신인 드래트프 전체 41순위로 덴버 너겟츠에 입단했다. 하지만 덴버에서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고 미네소타로 넘어갔다. 그리고 2020~ ...
키드 댈러스 감독의 차기 시즌 계획, “라이블리를 주전 센터로 기용할 수도 있다”
박종호 기자
2023.09.25
키드 감독은 신인 센터 라이블리를 주목했다.제이슨 키드 감독은 지난 2021~2022시즌을 앞두고 댈러스 매버릭스와 계약을 맺었다. 루카 돈치치(201cm, F)를 앞세워 52승 30패를 기록. 플레이오프에서도 팀을 컨퍼런스 파이널로 ...
댈러스와 계약을 맺은 윌리엄스, “우도카 감독이 나의 커리어를 바꿨다”
박종호 기자
2023.09.25
윌리엄스과 우도카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랜트 윌리엄스(198cm, F)는 2019~2020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2순위로 보스턴 셀틱스에 입단했다. 작은 키에도 긴 팔, 강한 힘을 이용해 언더 사이즈 빅맨 역할을 충 ...
유타 포함 복수 구단, 히로 트레이드 관심
이재승 기자
2023.09.24
마이애미 히트의 타일러 히로(가드, 196cm, 88kg)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Yahoo Sports』의 제이크 피셔 기자에 따르면,유타 재즈를 포함한 여러 구단이 히로 트레이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유타 외에도 ...
프로농구 뛰었던 버튼, 새크라멘토 캠프 합류
이재승 기자
2023.09.24
새크라멘토 킹스가 새로운 전력을 트레이닝캠프로 부른다.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새크라멘토가 디온테 버튼(가드-포워드, 193cm, 109kg)을 캠프에 합류시킬 것이라 전했다.버튼은 지난 시즌 새크라멘토 산하 G-리그팀인 스탁턴 킹스에 ...
보스턴, 스티븐스 계약 ... 선수단 구성 완료
이재승 기자
2023.09.24
보스턴 셀틱스가 선수단을 가득 채웠다.『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이 라마 스티븐스(포워드, 198cm, 104kg)와 계약했다고 전했다.보스턴은 선수단 마지막 자리를 ...
트레이드 예상되는 힐드, 여러 구단 관심 표명
이재승 기자
2023.09.22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트레이드에 나서야 한다.『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인디애나의 버디 힐드(가드, 193cm, 100kg)가 트레이드에 열려 있다고 전했다.힐드의 계약은 다가오는 2023-2024 시즌 ...
피닉스, 릴라드 트레이드 개입할 후보로 급부상
이재승 기자
2023.09.22
피닉스 선즈가 움직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Arizona Sports』의 존 감바도로 기자에 따르면, 피닉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데미언 릴라드(가드, 188cm, 88kg) 트레이드에 뛰어들 수 있다고 전했다.피닉 ...
‘디트로이트의 미래’ 아이비, “나와 커닝햄은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
박종호 기자
2023.09.22
디트로이트의 미래 아이비가 당찬 포부를 전했다. 제이든 아이비(193cm, G)는 대학 시절부터 날카로운 돌파와 운동 능력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고 지난 2022~2023 NBA 신인 드래프트 5순위로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에 입단했다. ...
오른발 다친 포쿠세브스키, 6주 후 재검
이재승 기자
2023.09.21
세르비아 유망주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ESPN』의 팀 맥마흔 기자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알렉세이 포쿠세브스키(포워드, 213cm, 95kg)가 오른발을 다쳤다고 전했다.포쿠세브스키는 훈련 도중 오른발이 접질렸다. 이번 ...
슈퍼스타 노리는 뉴욕, 아데토쿤보 상황 주시
이재승 기자
2023.09.21
빅애플이 리그 최고 슈퍼스타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SNY』의 이언 베글리 기자에 따르면, 뉴욕 닉스가 밀워키 벅스의 ‘The Alphabet’ 야니스 아데토쿤보(포워드, 213cm, 110kg)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아데토 ...
인디애나, 버디 힐드 트레이드 논의 착수
이재승 기자
2023.09.21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개편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인디애나가 버디 힐드(가드, 193cm, 100kg) 트레이드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인디애나가 이번에 힐드를 트레이 ...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폴 피어스, “테이텀은 리그 탑 5 선수”
박종호 기자
2023.09.20
보스턴의 레전드 피어스가 보스턴의 에이스인 테이텀에 대해 말했다. 제이슨 테이텀(203cm, F)은 2017~2018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보스턴 셀틱스에 입단했다. 테이텀은 NBA 데뷔전부터 36분을 소화. 14점 ...
인디애나 마일스 터너가 설정한 두 가지 목표, ‘올스타 선정+플레이오프 진출’
박종호 기자
2023.09.20
터너가 시즌을 앞두고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마일스 터너(211cm, C)는 2015~2016 NBA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 이후 줄곧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만 활약했다. 터너의 장점은 큰 기와 빠른 기동력, 외곽 슈 ...
◀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HEADLINE
더보기
[나고야 AG] 3점+돌파+승부처 손질, 이정현은 스스로 혜택을 만들었다!
[나고야 AG] 이승현이 찍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나고야 AG] 이현중 그리고 금메달
PHOTO NEWS
더보기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s JUBF 경기 화보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BNK SUM vs 아란마레 경기 화보
[BK포토] 우리은행 VS 베트남 경기화보
베스트 클릭
1
[나고야 AG] 궂은일 많이 한 최준용, ‘생애 첫 AG 금’에 한 걸음 남았다!
2
'196㎝ 굿윈 선택' 조상현 LG 감독, "타마요·양홍석이 중요합니다"
3
[FIBA WC] '5연속 우승' 14점 차 뒤집은 미국, 다시 한번 세계 최강을 증명하다
4
[나고야 AG] 이승현이 요르단전에서 이룬 것, ‘100번째 A매치’+‘두 번째 AG 4강’
5
다재다능해진 크리스 맥컬러, 삼성의 약점과 연결된다?
인터뷰
더보기
함석훈 전자랜드 장내 아나운서, 그가 장내 아나운서를 하게 된 이유
김영훈
2020-09-23
최고의 유망주였던 김학섭, ‘다사다난’했던 그의 농구 인생 스토리
김영훈
2020-09-21
‘방가’ 방성윤, 그가 되짚은 과거의 기억들
김영훈
2020-09-17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KBL
WKBL
NBA
대학
아마
BAKO INSIDE
E-BOOK
포토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