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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후반 19P+쐐기 3점’ 한재혁, “화려함보다 실속 있는 농구가 제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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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한재혁+우성희 52P 합작’ 동국대, 한양대 꺾고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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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후반기 평균 20점’ 각성한 이해솔, “운동량 늘리며 자신감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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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보여주지 못한 만큼 더 간절하다” 이채형, 프로 향한 마지막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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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후반기 3연승 이끈 조동현 연세대 감독, “감독한테 만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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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6건
[대학리그] ‘1만 시간의 법칙’을 증명할 경희대 유망주 – 이사성, 인승찬, 고찬혁
최은주
2020.10.14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농구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농구연맹은 대학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9월에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 ...
[KBL 취준생 특집] 성균관대의 '탱크' 이윤기, "팀의 에이스 모두 막을 수 있다"
황정영
2020.10.12
"어떤 팀의 에이스든 기죽지 않고 막을 자신 있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 ...
[KBL 취준생 특집] '강심장' 성균관대 양준우, "믿고 쓸 수 있는 선수 될 것"
황정영
2020.10.11
“뽑은 것을 후회하시지 않도록 내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
[대학리그] ‘제2의 오세근’ 이두원과 ‘리틀 주희정’ 김태완에게 ‘고려대’가 중요한 이유
최은주
2020.10.08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농구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농구연맹은 대학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9월에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 ...
[KBL 취준생 특집] 없으면 허전한 '틈새 선수' 상명대 신원철, "슈팅 보완했다"
황정영
2020.10.08
“슈팅은 보완하고 패스, 속공은 강화했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대 ...
[대학리그] 단국대, '제2의 윤원상' 혹은 '제1의 누군가'를 찾아라
황정영
2020.10.06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연맹은 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뤘다. 대학리 ...
[KBL 취준생 특집] 기복 줄이고 안정감 찾은 상명대 이호준, "몸 상태 준비 OK"
황정영
2020.10.05
“시합이 있다는 생각으로 몸을 꾸준히 만들어서 많이 준비된 상태다” 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
[KBL 취준생 특집] '프로급 체력' 상명대 곽정훈, "드래프트, 반드시 올라야 할 산"
황정영
2020.10.04
“드래프트는 선수로서 반드시 올라야 하는 산이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 ...
[KBL 취준생 특집] ‘양동근 같은 성실함’ 명지대 송기찬,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최은주
2020.10.03
“노력하면 언젠가는 된다고 믿고 있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았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는 물론, ...
[KBL 취준생 특집] ‘운동신경은 프로선수’ 명지대 이도헌, “1라운드에 뽑히고 싶다”
최은주
2020.09.30
“1라운드에 뽑히기 위해 노력 많이 하고 있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 ...
[KBL 취준생 특집] ‘현재진행형 선수’ 동국대 이광진,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
최은주
2020.09.28
“무조건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 ...
[KBL 취준생 특집] ‘이대성이 롤모델’ 동국대 김형민, “하루에 슛 1,000개 쐈다”
최은주
2020.09.25
“이대성 선수 보고 자극받아 하루에 슛 1,000개씩 쐈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 ...
[대학리그] ‘가드 왕국’ 동국대에서 살아남은 3명의 가드 – 박승재, 김승협, 이승훈
최은주
2020.09.24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농구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농구연맹은 대학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뤘 ...
[KBL 취준생 특집] '슛 장착 장신' 단국대 임현택, "수비 중점으로 맹연습 중"
황정영
2020.09.23
“농구 선수에게 슛은 기본 중 기본, 수비에 중점 두고 훈련 중이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
[대학리그] ‘프로팀 지도자 출신’ 김태진 감독이 꼽은 명지대 유망주는?
최은주
2020.09.22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농구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농구연맹은 대학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뤘 ...
[KBL 취준생 특집] 단국대 김영현, 짧은 경력에도 기량 갖출 수 있는 비결은 '성실함'
황정영
2020.09.21
“성실함에서는 1순위인 선수 될 것”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대회는 물 ...
[KBL 취준생 특집] ‘얼리 최초 1순위’ 노리는 고려대 이우석, “내 꿈은 KBL 홍길동”
최은주
2020.09.20
“코트 여기저기서 번쩍이는 플레이 펼치고 싶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 ...
[KBL 취준생 특집] 단국대 윤원상, "프로에 진출한다는 것은 백지에 그림을 그리는 과정"
황정영
2020.09.19
“저를 지명해 주신 팀 색깔에 맞게 다시 그림을 그려나가겠다” 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 ...
[대학리그] '최고참 후보생' 상명대의 2학년들, 과연 어떤 모습 보여줄까?
황정영
2020.09.17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연맹은 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뤘다. 대학리 ...
[KBL 취준생 특집] ‘성장의 아이콘’ 고려대 박민우가 그려갈 농구 인생
최은주
2020.09.17
“주희정 감독님께서 주신 기회를 잘 잡아 여기까지 왔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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