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농구대표팀 감독 공모 마감.... 전주원, 정선민 등 지원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6 16: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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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 직에 4명이 지원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6일 오후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 공모를 마감했다.


이번 공모는 이례적으로 감독과 코치가 한쌍을 이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아산 우리은행 코치인 전주원과 용인 삼성생명 이미선 코치를 시작으로 정선민(전 인천 신한은행 코치)과 권은정(전 수원대 감독) 그리고 김태일(전 KDB생명 감독)과 실업 시절 여자농구 무대를 누볐던 양희연 조합에 현 인천 신한은행 하숙례 코치와 신세계(현 부천 하나은행)에서 활약했던 장선형 대전여상 코치 콤비가 지원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경기력향상위원회에 참석, 최종 면접을 진행한다. 정성평가에 초점을 맞춘 면접을 거친 후 이사회 승인을 통해 도쿄올림픽을 이끌 코칭 스텝을 결정한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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