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오리온 김강선 "이제 몇 초 안남았어"

신혜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5 2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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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압박 수비를 펼치는 오리온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최진수와 하워드, 김강선이 5일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에서 강한 압박 수비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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