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도봉구-구로구 농구장 안전보수 및 개보수 재오픈

이재승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3 09: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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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스포츠로 세상을 변화시키다


아디다스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 15-16번째 프로젝트 완료


- 낙후된 농구코트에 안전패드 설치 개보수 공사해 180 다른 랜드마크 농구코트로 재탄생


- 아디다스와 서울시가 함께하는서울아 운동하자사회공헌 프로젝트 캠페인 일환으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서울 곳곳 체육 시설 보수 설치 사업 진행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서울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가는 ‘서울아 운동하자’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구로구의 안양천C 농구장과 도봉구 무수천 농구장이 개보수를 완료하고, 안전한 시민들의 스포츠 생활 공간으로 재오픈했다.


구로구 안양천C 농구장은 바닥의 시멘트 부분이 낙후되어 바닥 라인이 대부분 지워져 있었고, 특히 펜스 미설치로 인해 원활한 스포츠 활동이 힘든 상태였다. 아디다스는 농구장 주변 안전 펜스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수했고 선명하고 컬러풀한 그래픽 디자인을 더한 우레탄 바닥으로 개보수 하여 밝고 활기찬 농구코트로 재탄생시켰다.


도봉구 무수천 농구장은 일부 바닥이 갈라지거나 패여 스포츠 활동시 부상을 당할 위험 요소가 있었고, 도로 쪽에 설치된 펜스의 경우, 높이가 낮아서 공이 밖으로 튕겨 나갔을 때 자전거나 도보 이용객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상태였다. 아디다스는 농구장의 바닥을 깨끗하게 보수하고, 펜스는 높게 설치했으며, 안전패드를 설치, 시민들이 안전하게 농구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공간으로 재오픈했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아디다스는 2017년부터 서울 곳곳의 스포츠 시설을 개보수 해 나가고 있으며, 이미 오픈한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있다며 매우 만족한다는 의견을 받았다. 이번 농구장들은 아디다스와 서울시가 진행한 15, 16번째 개보수 시설로서 아디다스는 2020년까지 계속해서 스포츠 시설을 추가 보수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스포츠를 통해 시민들의 삶과 서울에 활기가 더욱 넘칠 수 있도록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아디다스는 ‘스포츠로 세상을 변화시키다’라는 브랜드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서울아 운동하자”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서울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올바른 스포츠 문화 확립 및 활성화를 위해 서울 곳곳의 낙후된 스포츠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전개해 나가는 것이다.


아디다스와 서울시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2020년 12월까지 서울시 체육시설의 안전 장비 설치부터 낙후된 시설 개·보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중장기적인 전략을 수립,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이번에 오픈한 무수천 농구장과 안양천C농구장을 포함해서 2017년부터 석관동 풋살장, 어린이 대공원 2개 풋살장, 진관근린공원 풋살장, 황금내 근린 공원 풋살장, 잠실종합운동장 제2풋살장, 강서 개화 풋살장, 응봉체육공원 축구장, 농구장 그리고 지난 5월에 오픈한 구일역 안양천변 체육시설의 풋살장, 농구장, 트랙 등 총16개 체육시설에 안전 패드를 설치하고 일부 시설 개보수를 완료한 바 있다.


사진_ 아디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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