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 선수들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이벤트 실시

김준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7 16: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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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전주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이 오는 6월 29일(토) 전북 신협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이벤트를 실시한다.


KCC 선수단(신명호, 한정원, 정창영, 유현준)은 전주 삼성 휴먼빌을 찾아 보육원 환경 개선을 위해 원내 벽지 및 장판 교체, 환경 미화 활동, 레크레이션 활동 등 다채로운 ‘사랑 나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2018-2019시즌 중 진행된 ‘사랑의 3점슛’ 이벤트를 통해 모아진 사랑의 쌀을 전달한다. 이에 앞서 선수단은 전주구천주교유지재단 윤호관을 먼저 방문해 사랑의 쌀 300kg을 기부하는 자리에도 참석한다.


전북 신협과 함께 하는 ‘사랑의 3점슛’은 2011-2012시즌을 시작으로 구단과 전북 신협이 함께하는 지속사업으로 경기 중 3점슛 1개 성공 시 쌀 10kg를 적립하여 기부하는 연고지 기부 활동이다. 18-19시즌 종료 기준 총 27,250kg(11-12시즌 3,160kg, 12-13시즌 3,260kg, 13-14시즌 4,470kg, 14-15시즌 3,390kg, 15-16시즌 3,280kg, 16-17시즌 2,910kg, 17-18시즌 3,340kg, 18-19시즌 3,440kg)를 적립하여 전주 지역 소외계층에 쌀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전주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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