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사랑의 바스켓 '현대모비스 LOVE' 활동 실시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9 15:23:07
  • -
  • +
  • 인쇄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 이승민)은 지역 사회와 밀착하고 홈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사랑의 바스켓 ‘현대모비스 LOVE’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2021~2022 시즌엔 함지훈(198cm, F)과 최진수(202cm, F), 이우석(196cm, G)과 장재석(202cm, C), 서명진(189cm, G) 등 5명의 선수와 임상욱 매니저, 구단 사무국이 참여한다.
 

사랑의 바스켓 ‘현대모비스 LOVE’는 선수와 회사가 매칭 그랜트 형식으로 후원금을 적립하여
저소득 가정 환아를 지원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 공헌 활동이다 홈 경기장을 방문하는 관중 또한 현대모비스 LOVE에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홈경기장 현대모비스 LOVE 부스에서 원하는 금액을 기부하면 된다. 기부금 1,000원당 1장씩 증정되는 응모권으로 소정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기 종료 후엔 해당 응모권으로 100만원 상당의 SG빌라&호텔 숙박권 추첨이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5년부터 ‘현대모비스 LOVE’ 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 2020~2021 시즌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현대모비스 LOVE’ 행사로 모금된 2,06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