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26일 홈 경기서 ‘휴온스 데이’ 개최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6 11: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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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는 2월 26일(금)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 홈경기에서 ‘휴온스 데이’를 개최한다. 전자랜드는 휴온스 데이를 맞이하여 경기 전 ㈜휴온스와 홍보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다.

경기 중에는 열심히 춤을 따라 춘 팬분들에게 ‘구증구포 흑도라지고’, 새총을 이용한 이벤트엔 ‘진홍삼정 24 데일리’, 사다리 게임을 통해 ‘진홍삼녹용환, 진홍삼정 24 데일리, 진홍삼정 240g’등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로 휴온스 제품을 증정하며, 경기 종료 후에는 개운수(음료)를 26일 홈 관중 전체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20-21시즌 전자랜드 홈, 원정 유니폼 광고 스폰서인 휴온스는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이다.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기업의 미션을 수행하고, 대중적으로 휴온스의 철학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스포츠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 수해 복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건강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는 휴온스 그룹과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의 협약 체결로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과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자랜드는 A매치 브레이크 기간 기존 용병을 조나단 모트리, 데본 스캇으로 교체했다. 용병 2명을 동시에 교체하는 초강수를 둔 것. 현재 4위에 머물고 있는 전자랜드는 6강에 만족하지 않고 가능한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모트리, 스캇의 KBL 데뷔는 26일(금) 홈경기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인천 전자랜드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ek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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