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발전연구소, 어글리더클링 스페셜 펀딩 진행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1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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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글로벌프렌즈를 운영하는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큰 희망이 큰 사람을 만든다.”(Great hopes make great mens)는 캐치 프레이즈로 어글리 더클링 프로젝트의 스페셜 에디션 펀딩을 진행한다.

이번 펀딩은 2021년 1월 20일부터 40일간 네이버의 함께N 해피빈 홈페이지( https://happybean.naver.com/fundings/detail/F35)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어글리더클링 로고를 사용한 마스크, 반 팔 티셔츠, 겨울 용 후드 티 총 3종 5가지의 굿즈가 준비돼 있어 다양한 선택으로 펀딩에 참여 가능하다.

펀딩 수익금은 다문화 어린이 농구팀 체육관 대관비와 훈련용품 구입비 그리고 방학기간 중 결식 어린이 식비에 쓸 예정이란다. 

 


외모가 달라 함께 살지 못하고 둥지를 떠난 오리가 자라서 백조가 되었다는 한스 안데르센의 동화 미운 오리 새끼에서 모티브를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사회적 편견으로 힘들었던 어린 시절 농구를 통하여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를 롤 모델로 천수길 소장은“우리나라에서 많은 글로벌 인재가 나와야 한다”며 어글리더클링 로고가 다문화 인식개선을 떠 올리는 상징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를 바탕으로 모든 어린이들에게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저 출산 초 고령사회, 생산연령인구의 감소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만들 갈 혁신적인 미래 인재양성을 알리는 어글리더클링 프로젝트와 함께 할 개인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사진 제공 = 한국농구발전연구소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basketg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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