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스, 팬들과 함께하는 태국 파타야 여행 실시

sportsguy / 기사승인 : 2013-05-10 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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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고양오리온스 프로농구단이 팬들과 함께하는 해외여행인‘나는 팬이다’행사를 태국 파타야에서 실시한다.

오리온스 농구단에서 지난12-13시즌 홈경기마다 실시했던 이벤트인‘나는 팬이다’는 하나투어에서 후원하는 이벤트로, 최고의 응원을 펼친 팬들을 선정해 시즌이 종료된 이후 선수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벤트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펼쳐진‘나는 팬이다’의 이번 여행지는 태국에 위치한 휴양지 중 하나인 파타야이다. 5월10일부터14일까지3박5일간 오리온스의 정재홍,김승원,김종범 선수가 참여해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인 참가자들은 선수와 팬으로서가 아닌 여행을 함께하는 동료로써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코끼리 트래킹과 요트 승선 등 다양한 일정을 함께 하게 된다.

한편,이번 여행에 참여하는 선수들을 포함한 오리온스 선수단은 다가오는5월 말부터 차기 시즌을 위한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고양 오리온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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