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LG에서 정준원 영입... 김창모 공백 메꿔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4 21:49:09
  • -
  • +
  • 인쇄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원주 DB가 창원 LG 포워드 정준원(193cm)을 영입했다.


DB는 14일 정준원 계약 소식을 알려왔다. 계약 조건은 1년 보수 총액 6천만원이다.

정준원은 지난 시즌 21경기에 출전, 평균 7분 1초 동안 1.9득점 0.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열정적인 움직임이 장점인 선수다.


DB는 이번 FA를 통해 3번 라인 안쪽에서 유성호, 김창모를 잃었다. 하루 전 삼성에서 배강률을 영입하며 유성호 공백을 메꿨던 DB는 정준원을 데려오며 김창모 공백을 메꾸는데 성공했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