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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유튜브 채널 통해 랜선 팬미팅 시간 가져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전자랜드가 유튜브를 통해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즌 KBL 어느 때보다 팬서비스의 중요성이 대두된 시기였다. 그러나 2월 13일을 끝으로 무관중 경기가 실시되면서 선수들과 팬들의 거리가 멀어졌다.

지난 24일 KBL이 시즌 종료를 결정하면서 결국 팬과 선수의 거리는 좁혀지지 못했다. 이 때문에 여러 구단들이 온라인을 통해 팬서비스에 전념하고 있다. 

전자랜드 역시 마찬가지. 24일 오후 7시부터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ELTV’라는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랜선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정영삼, 박찬희, 강상재, 김낙현 등 총 4명이 직접 출연했다.  

팬미팅은 시작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순서가 시작되기 전부터 100명이 넘는 팬들이 찾아와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쏟아냈다. 4명의 선수들은 팬들의 질문에 최대한 소통하면서 궁금증을 풀어줬다. 

예열을 마친 선수들은 본격적인 팬미팅이 시작되자 서서히 텐션을 높였다. 정영삼은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발언, 박찬희는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등을 유쾌하게 털어놨다. 강상재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공식발표를 했다. 그는 현재 상무에 지원한 상태이다.  

이어서는 팬들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한결 더 가까이 가는 모습도 보였다. 또한, 중간에는 쉬고 있는 차바위와도 연결을 하는 등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려 노력했다. 전자랜드의 팬미팅은 오후 9시 무렵까지 계속된 뒤에야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1시간 반 가량 진행된 팬미팅 영상은 인천 전자랜드 공식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ELTV 캡쳐

김영훈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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