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는 농구장에서' 인천 전자랜드, 27일 홈 경기서 통 크게 쏜다

김준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3 14: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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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구단주 홍봉철)가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는 27일 오후 5시 인천삼산체육관에서 고양 오리온을 상대로 홈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는 설 연휴를 맞아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전자랜드는 홈 팬들이 새해 복 많이 받기를 기원하며 선수단과 응원단장, 치어리더가 설 맞이 종합 선물 세트를 증정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2층 출입구에서 입장 관중들이 직접 떡 메치기를 체험하고 약 1,000인분의 인절미를 증정한다. 하프타임에는 전자랜드 선수와 관중들의 3 대 3 대형 윷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 경품 이벤트들로 팬들에게 즐길거리와 경품을 제공한다. 경기 종료 후 경품 추첨을 진행하며, 사랑의 슈팅, 메인 스폰서 응원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에몬스 가구 이용권, 연극 보잉보잉 티켓, 커피스미스 쿠폰, 닥터에스리, 삼육두유, 고려은단, 스웨거 왁스 등 설 맞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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