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우지원배] 일반부 8강 대진 확정… 정상 위한 한판 승부 돌입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9 09: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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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문경/김우석 기자] 일반부 8강 대진이 확정, 우승을 향한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18일 문경공고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5회 문경 우지원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 일반부 예선전을 끝으로 각 조별 1,2위 팀이 확정되었다.


먼저 A조는 이천 ICN이 2전 전승으로 1위에 오른 가운데 부산 공조가 인천 플라이를 꺾고 1승 1패를 기록, 조 2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합류했다.


B조는 안동 퀸테트가 1위에, 부산 장산 클럽이 두 번째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C조는 천안 펜타곤이 2연승으로 1위에 올랐고, 서울 슬로우가 서울 모어를 꺾고 우승을 향한 걸음을 옮겼다.


마지막 D조는 광주 흙이 평택 바스쿠스와 영남대 농구반을 연파하며 1위를 차지했고, 영남대 농구반이 마지막 티켓을 수령하며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아래는 오늘(19일) 벌어질 8강 토너먼트 대진이다.


[토너먼트 일정]


9시 - A1 이천 ICN vs C2 서울 슬로우


10시 - B1 안동 퀸테트 vs D2 영남대 농구반


11시 - C1 천안 펜타곤 vs A2 부산 공조


12시 - D1 광주 흙 vs B2 부산 장산 클럽


13시 30분 - 4강전 1경기


14시 30분 - 4강전 2경기


15시 30분 – 결승전


사진 = 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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