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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문경 우지원배 생활체육 유소년농구대회 개막식 열려

 

[바스켓코리아 = 문경/김우석 기자] 5회째를 맞이하는 문경 우지원배 농구대회가 개막식을 지나쳤다.

문경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개막식에는 대회 관계자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및 학부형들이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재경 아나운서 개회사로 시작한 개회식에는 울산 한마음 농구단 백성화 단장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박재구 문경 부시장 환영사로 이어졌다.

박 부시장은 “스포츠 관광 중심의 도시 문경에서 제5회 문경 우지원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본 대회를 문경에서 주최할 수 있도록 배려와 관심을 아끼지 않으신 우지원 농구 아카데미 대표팀과 문경시농구협회 황석진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및 내빈 여러분께 먼저 감사를 드린다. 우리 문경은 축복받은 천혜의 자연 환경과 사통 팔달의 편리한 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농구 동호인들 저변이 확대되고 시민들 체력 증진 및 건전한 여가 활동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머무는 시는 동안 힐링 동시 문경을 맘껏 누리시길 바란다.”라는 인사를 남겼다.

연이어 황석진 문경시농구협회장 대회사에 이어 최교일 국회의원 축사가 있었고, 문경시의회 김인호 의장이 축사를 남겼다.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 축사 모습

김 의장은 “’희망찬 경자년을 맞이해 스포츠 관광의 중심 도시 문경에서 제5회 문경 우지원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하며 7만여 시민과 함께 문경을 찾아주신 선수 및 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문경 우지원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는 기존 유소년부에 더해 일반부를 신설,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농구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문경시의회에서도 앞으로 유소년 농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이후 개회식은 내빈 시투와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동안 총 6개 종별 1,000명 규모로 진행된다. 또, 위에 언급한 대로 유소년 부에 이어 일반부까지 신설, 대회 참가의 폭을 넓혔으며, 이번 대회는 문경실내체육관 등 4개소에 진행된다. 

사진 = 김영훈 기자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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