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불성실한 경기 운영' 논란 일으킨 김승기 감독에 최고 제재금 부과

김아람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4 2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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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KGC인삼공사 김승기 감독이 중징계를 면치 못했다.


KBL은 14일(화) 오전 10시 30분 KBL 센터(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11일(토)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김승기 감독의 불성실한 경기 운영과 종료 후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에 대해 1경기 출전 정지와 최고 제재금 1천만원을 부과했다.


당시 김승기 감독은 경기 종료 1분 40초를 남긴 상황에서 공격을 시도하지 않는 등 경기 포기 논란을 일게 했으며, 경기 종료 후 심판 대기실 앞에서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으로 항의한 바 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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