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 여 대표팀 24인 예비 엔트리 발표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9 18: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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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방열)가 여자농구대표팀(감독 이문규) 24명 예비 엔트리를 발표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2월 중국 포산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올림픽 예선 토너먼트에 출전할 24명의 예비 엔트리를 알려왔다.

이번 명단에는 박지수(청주 KB스타즈), 박혜진·박지현(이상 우리은행), 배혜윤(삼성생명) 신지현(KEB하나은행) 등이 현재 WKBL을 대표하는 선수들과 미래들이 포함되어 있다.

C조에 속한 대표팀은 2월 6일 스페인, 8일 영국, 9일 중국과 차례로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번 대회 각 조 상위 3팀은 2020 도쿄올림픽 본선에 진출한다.


사진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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