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T, 4일 홈 경기서 '이마트데이' 시행

김준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3 15: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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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사직체육관이 이마트로 변신한다.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대표이사 유태열, http://ktsonicboom.com)은 1월 4일 안양 KGC인삼공사와 맞대결로 진행되는 홈 경기를 ‘이마트데이’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T 소닉붐 ‘이마트데이’는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경품과 함께한다. 먼저 입장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이마트 물티슈를 제공한다. 이마트존 좌석 구매자들에게는 피코크 와플과 노브랜드 감자칩, KT 소닉붐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 전 2층 특별 부스에 마련된 룰렛 돌리기와 경기 중 진행되는 이마트 장보기 및 댄스타임 등 이벤트를 통해 일렉트로맨 목어깨 마사지기 1대와 에어프라이어 5대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T 소닉붐 홈페이지(http://ktsonicboom.com)와 구단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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