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T, '농구영신' 기념 특별 유니폼 출시

김준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6 14: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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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KT가 '농구영신' 경기를 맞아 스페셜 유니폼을 출시했다.


KT 소닉붐 프로농구단(대표이사 유태열, http://ktsonicboom.com)은 오는 12월 31일 진행되는 농구영신 경기의 첫 번째 프로모션으로 특별 유니폼 출시와 티켓 예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농구영신 에디션 유니폼은 KT 소닉붐 최초의 시티 유니폼으로 농구영신의 의미를 부여하여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에서 일출되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제작되었다. KT 선수들은 농구영신 경기와 설 연휴인 1월 26일 진행되는 홈 경기에서 농구영신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또한 KT는 16일부터 열리는 티켓 예매 시 권종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농구영신 경기를 포함한 3경기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농구영신 특별 티셔츠와 농구영신 교통카드, 그리고 KBL 10개 구장 모두 사용이 가능한 관람권 1매 등 특전이 주어진다. 2경기권과 1경기권, 일반권의 권종도 마련되어 있는데, 각각 경기 수에 따라 차등 혜택이 부여된다.


티켓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T 소닉붐 홈페이지(http://ktsonicboom.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 16일 13시부터는 KT 티켓사이트(http://ktticket.kb.l.or.kr)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 =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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