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BNK 썸, 창단 첫 홈 개막전 실시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17: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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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부산 최초 여자프로농구단인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의 공식 첫 경기가 펼쳐진다.


프로농구 최초의 네이밍 체육관으로 “스포원파크 BNK센터”(구 금정체육관)에서 10월 23일(수) 16:00부터 “창현의 썸싱 노래방”을 매표소 앞 광장에서 진행한다.


창단 첫 개막 경기는 무료 입장이며, 선착순 5,000명에게 좋아하는 선수의 네이밍 유니폼을 지급한다.


식전 행사로 레이저, 코트 맵핑 쇼를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로 이어진다.


하프타임에는 QM6 자동차 1대, 스타일러 등 경품을 추첨을 통해 입장 관중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객들을 위하여 노포역에서 스포원파크BNK센터까지의 왕복 셔틀버스를 오후 4시부터 경기 종료 후 오후 10시까지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부산에서의 첫 여자프로농구 경기를 축제의 장으로 이어가고자 매표소 앞 광장에서 불꽃 축제가 진행된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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