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오는 28일 2019 신인 드래프트 순위 추첨… 1순위의 행방은?

김준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1 17: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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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1순위를 가져갈 팀은 과연 어디일까.


KBL(한국농구연맹)은 10월 28일(월) 오후 1시 30분 리베라 호텔(서울 청담동 소재)에서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방식은 다음과 같다. 지난 시즌 정규경기 7~10위팀은 각 16%, 플레이오프 4강 진출 실패 2팀은 각 12%, 챔피언결정전 진출 실패 2팀은 각 5%, 플레이오프 준우승팀과 우승팀은 각각 1.5%와 0.5%의 확률로 1~4순위를 결정하는 1차 추첨을 진행한다.


이후 나머지 5~8순위에 대한 2차 추첨은 1~4순위에 선발되지 않은 6개팀 중 전년도 상위 2팀을 제외(9, 10순위 부여)한 4개팀이 지난 시즌 정규경기 상위 순위 순으로 10%, 20%, 30%, 40%의 확률로 추첨을 진행한다.


본 행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에서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생중계 된다.


2019 국내 신인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 선수 지명행사는 오는 11월 4일(월)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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